의약품 임신중단 허용 촉구 성명서

여러 국가에서 COVID-19 대유행 기간 동안 임신 중절 약품의 사용을 허가했지만 여러 국가에서 여전히 원격 의료 낙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의약품 중절약인 “낙태약”은 25년 이상 사용되고 있으며[1], 처방전에서 구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사용되는 진통제만큼 안전[2]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국가에서는 원격 의료 낙태 서비스와 낙태의약품 자가 사용을 허가하지 않습니다.

COVID-19의 확산 방지 조치는 안전한 낙태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감소시킵니다. 예컨데 재택근무의 비중이 증가하며 가정 폭력을 경험하는 여성들의 비율이 늘어나고, 배우자 혹은 가족들이 모르게 임신중단을 시행하는 것이 더 어려워집니다. 외출이 허용되지 않거나,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 하기위해 내원 및 대중 교통 이용을 꺼릴 수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의 경제적 영향으로 실업률이 증가하였으며, 낙태 서비스 비용을 지불 할 여유가 없습니다. 많은 국가에서 의료 시스템 과부하로 인해 의료 제공자, 의료물품, 시설이 부족합니다.

많은 학교와 보육 시설이 폐쇄되어 임신중단 시술을 받는 동안 필요한 양육인력을 찾는데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 영국에서는 코로나 19 대유행 기간 원격 의료 낙태 서비스를 허용했습니다. [3] 아울러, Royal College of Obstetricians and Gynecologists (RCOG)는 클리닉을 방문하지 않고 원격 진료의 안전과 사용에 초점을 맞춘 코로나 시대의 낙태 치료에 대한 특별 지침을 제작하였습니다. [4]

Women on Web은 지난 15 년 동안 원격 의료 낙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00 만 개가 넘는 문의 이메일에 답장했으며, 도움을 요청한 10만명 이상의 임산부에게 의약품 임신 중단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서비스 결과에 대한 연구서를[5]를 다량 발표했으며 의약품 임신중단이 지역내 서비스에 접근 할 수없는 여성에게 매우 안전한 대안임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지금과 같은 위기상황에 원격 임신 중단 서비스는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임신을 한 사람들은 우편으로 낙태약(임신중단 약)을 수령할 수 있고 집에서 임신중단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을 방문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알약을 사용한 낙태는 수술 낙태보다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임신중단은 원하는 시간에, 파트너 또는 친구와 함께 할 수 있으며, 고가의 치료비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개인이에게 자신의 몸과 삶에 대한 통제권을 부여합니다.

최근 세계보건기구 (WHO)는 임신 초기 (임신 12 주까지)의 개인은 의료 서비스 제공자의 직접적인 감독없이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 스스로 복약할 것을 권장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6]

그럼으로, 우리는 정부에서 약국에서 낙태 약을 제공하거나, 처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하여 임신한 사람들이 스스로 임신중단을 할 수 있도록 촉구합니다.

본 성명서는 현재 한국에서 접속이 불가한 Womenonweb.org 의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번역 및 편집: abortion.kr

COVID-19 대유행 상태에서 필수 건강관리 및 재생산권 보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

전 세계으로  COVID-19이 창궐함에 따라 대부분 국가에서는 COVID-19 감염 치료에 대한 수요 증가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정 질환 치료 수요 증가, 두려움 및 오정보는 다른 질환에 대한  의료 관리의 제공에 방해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보건기구(WHO)는 COVID-19 대유행 상태에서 필수 건강관리 및 재생산권 보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다음과 같이 권장합니다

피임 접근성 증진

일반 피임 및 응급피임약의 처방 규제를 완화하는 등 피임 접근에 대한 장애물을 제거하여 피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것을 권장합니다.

아울러, HIV 및 성병 검사 및 치료,집에서 직접 할 수 있는 검사에 대한 접근성을 증진합니다.

임신중단(낙태)원격 진료 확대

세계보건기구(WHO)는 COVID-19 감염 위험을 방지하는 동시에 효율적으로 필수 재생산권을 보장하는 방법으로 원격 의료 진료를 확대하고, 비외과적 임신 중단 방법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병원/시설 직접 방문 최소화
  • 원격진료 및 셀프케어로서의 임신중단 접근성 증진
  • 의약품 임신중단의 수요 증가를 증가를 충족하기 위해 의약품중절약의 수요 예측 및 조정

여기서 세계보건기구(WHO)는 COVID-19 대유행 상태에서 필수 건강관리 및 재생산권 보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더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임신중단(낙태)의 셀프케어 의료화

전 세계으로 COVID-19이 창궐함에 따라 대부분 국가에서는 COVID-19 감염 치료에 대한 수요 증가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유행병을 포함한 인도 주의적 비상 사태 동안에는 일상적인 의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가 중단되고 기존 의료 관리 체제와 과부하가 올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을때, 어떻게 재생산권을 효율적으로 보장하고 원치않는 임신을 한 사람에 대한 권리를 보장할 수 있을까요?

세계보건기구(WHO)는 기존 의료 관리 시스템의 선별 분야에 셀프케어 서비스를 통합하는 것이 의료서비스를 지속을 보장하는 혁신적인 전략이라고 소개합니다.

셀프케어 의료란:

세계보건기구(WHO)의 셀프케어서비스란 건강 관리 제공자의 지원 여부에 관계없이 개인, 가족 및 지역 사회가 건강 증진, 질병 예방, 건강 유지 질병 및 장애에 대처할 수있는 능력입니다.

안전한 의약품 중절(낙태약, 미프진)이란:

성 및 생식 건강 보장의 필수 조건 중 하나는 안전하고 합법적 인 낙태에 대한 접근 가능성입니다.

• 한국에서는 미프진으로 흔히 알려진 의약품 중절은 미페프리스톤 및 미소프로스톨 정제의 혼합 복약 혹은 미소프로스톨 복약으로 유산을 유도하는 것입니다.의약품 중절(낙태약)은 매우 적절한 비외과적 임신 중단 방법입니다.

• 외과 낙태는 의료시설에서만 받을 수 있는 의료서비스입니다.

• WHO 권장 방법을 사용하여 적절한 훈련을받은 의료 제공자가 수행하거나 지원할 경우 낙태는 매우 안전한 절차입니다.

• 전 세계적으로 2010-2014년간 모든 임신의 약 25 %가 중단 되었습니다.
WHO는 12주이하의 임신을 한 개인은 의료 제공자의 직접적인 감독 없이 미페프리스톤 및 미소 프로스톨을 자가 복약 가능을 지지합니다.

Women on Web 에서는 정보 제공, 상담, 의약품 중절, 안전하지 않은 낙태로 인한 합병증 상담 및 관리, 피임 정보 및 피임약 제공을 통해 복합적으로 재생산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가 낙태약(미프진) 복약시 고려 사항:

• 정보 및 지원- 개인은 집에서 의약품 임신 중절을 실행하기 전 명확한 정보를 제공받고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지원 시스템- 필요시 훈련받은 전문가에게 후속 정보 또는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고품질 제품 – 양질의 제품을 적절한 수량및 적절한 복용량으로 제공

• 정책 및 규제 프레임 워크 – 기존 성 및 생식 건강 정책 지속적으로 조정 및 개발

더 많은 정보는 국제보건기구의 셀프케어 의료로서의 낙태 권장안 관련 자료에서 더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임신중지/ 낙태 가격

임신중단은 현재까지는 불법입니다. 하지만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판단이 2019년 4월 11일에 내려졌기 때문에 2020년부터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인터넷에는 낙태약을 판다고 하는 사이트들이 많고 임신중절 수술을 해준다는 병원들이 있습니다. 임신을 중단하고 싶은 분들이 자세한 정보와 낙태 비용을 찾다가 건강과 안전을 해칠 수 있는 음성화된 서비스들을 찾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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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임신중단 (낙태) 현황

대한민국에서는 임신중단이 원칙적으로 인정되지 않고 범죄행위로 간주되어 처벌이 가능했으나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가 낙태 처벌 형법 규정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면서 2020년 12월 31일까지 관련 법이 개정될 예정이다. 만약 2020년 12월 31일까지 관련 법이 개정되지 않을 경우 낙태죄 규정은 전면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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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단 (낙태) 방법

인공임신중절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의료 수술 처치법입니다. 국제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매년 5,600만명의 여성들이 여러 개인적인 사유로 인공임신중절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이 안전한 낙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없어 삶과 건강의 위험을 강요 받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임신중단 (낙태) 방법

의약품으로 하는 안전한 임신 중단

본 웹 사이트는 임신 중단 의약품을 제공 할 수있는 면허가있는 의사에게 귀하의 상담을 의뢰합니다. 다음 온라인 상담을 마친 후 사용 금지 사유가 없는 경우 임신중단 의약품인 미페프리스톤 및 미소프로스톨이 우편으로 배송됩니다. 정보를 잘 숙지하고 (드물지만) 합병증에 대비하여 응급시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안전하게 자택에서 의약품을 이용한 임신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